금융
주식·배당
평단가·배당금·공모주와 주식 세금을 계산합니다.
- 계산기7
- 설명2
계산해 보기
- 더 사면 평단가가 얼마로 내려갈까요?가진 주식의 수량·평단과 추가 매수 가격을 넣으면 새 평단가와 평가손익을 계산합니다. 목표 평단을 넣으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 배당금, 세금 떼고 매달 얼마 받을까요?투자금과 배당수익률을 넣으면 국내·미국 주식 배당 세금을 뗀 연·월 배당을 계산합니다. 목표 월배당을 넣으면 필요한 투자금을 역산합니다.
- 공모주 청약하면 몇 주 받을까요?공모가·내 청약 주수와 증권사 배정 물량·청약 건수·경쟁률을 넣으면 균등·비례 배정 예상 주식 수와 증거금·환불금을 계산합니다.
- 내 투자, 1년에 몇 %씩 불어난 걸까요?처음·지금 금액과 기간을 넣으면 연평균 수익률(CAGR)을, 수익률을 넣으면 돈이 두 배 되는 기간을, 생활비를 넣으면 조기 은퇴(FIRE)에 필요한 자산을 계산합니다.
- 해외주식으로 번 돈, 양도세는 얼마나 내나요?1년 동안 해외주식으로 번 이익(과 국내 대주주 양도차익)을 넣으면 기본공제 250만 원, 손익통산, 세율을 반영해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쉬운 설명
주식·배당, 먼저 알아둘 것
쉬운 설명 한눈에 2편
- 예금, 채권, 주식, 펀드, ETF — 뭐가 어떻게 다른가요?상품마다 "원금이 지켜지는가"와 "수익이 어떻게 정해지는가"가 다릅니다. 예금·적금은 약속한 이자를 받는 대신 수익이 작습니다.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습니다. 주식은 회사의 일부를 사서 이익을 나눠 갖습니다. 펀드와 ETF는 여러 자산을 묶어 한 번에 사는 방법입니다. 이 글은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차이만 설명합니다.
- 수익률 10%면 좋은 건가요? 복리와 위험, 어떻게 읽나요?투자 숫자는 네 가지만 읽으면 됩니다. 얼마나 벌었나(수익률),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불어나나(복리), 얼마나 흔들리나(위험), 물가를 빼면 진짜 얼마인가(실질수익률).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상품일수록 크게 손해 볼 수도 있다는 점을 먼저 기억하세요.
자주 나오는 용어 8개
- 채권
- 정부나 회사가 돈을 빌리면서 발행하는 증서. 정해진 이자를 주고 만기에 원금을 갚는 것이 기본입니다.
- 펀드
-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전문가가 주식·채권 등에 투자하고 결과를 나누는 상품.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 ETF(상장지수펀드)
- 특정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증권시장에 상장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한 상품.
- 배당
- 회사가 번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돈. 회사 사정에 따라 줄거나 없어질 수 있습니다.
- 수익률
- 넣은 돈 대비 얼마를 벌었는지(또는 잃었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값. (지금 가치 − 넣은 돈) ÷ 넣은 돈.
- 분산투자
-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여러 자산·종목·시점에 나누어 투자해 한 번에 크게 잃을 위험을 줄이는 방법.
- 변동성
- 값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정도. 클수록 위험이 크다고 봅니다.
- 실질수익률
- 물가상승을 감안한 수익률. 대략 명목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입니다.
근거 자료와 갱신 5곳
아래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이 페이지의 항목은 2026-10-14까지 확인했습니다.
- 법제처·재정경제부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제84조(기타소득 과세최저한), 시행령 제87조(기타소득 필요경비)제도가 바뀔 때마다 확인
- 법제처·재정경제부소득세법 제94조①3호·제103조·제104조①11·12호, 시행령 제157조 (주식 양도소득 세율·기본공제·대주주)제도가 바뀔 때마다 확인
- 법제처·재정경제부소득세법 제14조·제17조③·제56조·제62조·제129조, 시행령 제116조의2 (금융소득종합과세·배당가산·배당세액공제)제도가 바뀔 때마다 확인
- 법제처·국세청소득세법 제55조(세율)·제50조(기본공제) — 종합소득세 8단계 누진세율제도가 바뀔 때마다 확인
- 법제처·재정경제부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과세특례), 소득세법 제59조의3③④제도가 바뀔 때마다 확인